|
카테고리
이전 블로그
2009년 07월
2008년 10월 2008년 07월 2008년 06월 2008년 05월 2008년 04월 2008년 03월 2008년 02월 2008년 01월 2007년 12월 2007년 11월 2007년 10월 2007년 09월 2007년 08월 2007년 07월 2007년 06월 2007년 05월 2007년 04월 2007년 03월 2007년 02월 2007년 01월 2006년 12월 2006년 11월 2006년 10월 2006년 09월 2006년 08월 2006년 07월 2006년 06월 2006년 05월 2006년 04월 2006년 03월 2006년 02월 2006년 01월 2005년 12월 2005년 11월 2005년 10월 2005년 09월 2005년 08월 2005년 07월 2005년 06월 2005년 05월 2005년 04월 2005년 03월 2005년 02월 2005년 01월 2004년 12월 2004년 11월 2004년 10월 2004년 09월 2004년 08월 2004년 07월 2004년 06월 2004년 05월 2004년 04월 2004년 03월 이글루 링크
ryudo.egloos.com
우정이상 에로미만 - 영.. 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꺾이지 않는 펜 왜냐면 그 편이 로맨틱.. kayzero - 하늘에서 .. 暗天明月 드칼의 마법연구실 Stop, And Go PainKiLLer 레디 오스 성화 올림 措大書生의 落醉齋 MoonShadow。 Gaze at the Glass M.. 글 쓸 생각 있어요? 3년 6개월간의 짧은 추억 Spectrum ADAMAS - 이글루점 .. 이규영 연예영화 블로그 Kirmizi 에린지움의 저녁산책 스카프의 앞마당 작전상황실 LUNATIC◆SOUL 無彩色日記 -然- 최근 등록된 덧글
....아직도 안끝났단 ..
by 靑月夜 at 07/16 .....전 이제야 알았.. by 靑月夜 at 07/03 엇...나 뭔지 알것같아.. by SARAH at 07/02 ...권태기? by NoLife at 06/28 NoLife/아무리 그래도 저.. by 少年 at 06/28 ....웃어야할지 울어.. by 靑月夜 at 06/23 마왕 노부나가니 데빌킹.. by NoLife at 06/23 靑月夜/으음. by 少年 at 06/22 靑月夜/요즘에도 비슷한.. by 少年 at 06/22 사또나리/어디라도 좋으.. by 少年 at 06/22 최근 등록된 트랙백
Cash loan illinois.
by Bad credit cash loan. 1000 payday loans wit.. by Payday loans. Phentermine blue. by Phentermine pill. Ultram. by Ultram er. Ambien side effects. by Ambien online. 큐피트의 장난-홍옥(.. by Anything Will Do... 교복이 70만원? by 좀 더 은밀히 돌을 던지세요 소라닌(solanin) by 북박스 만화팀 의문은 모두 풀렸다. by 에린지움의 저녁산책 슈퍼맨 리턴즈 ~돌아온.. by 잠보니스틱스 이글루 파인더
라이프 로그
skin by 이글루스 |
링크추가를 전개할까 생각중입니다-_- 일단 메타녀 관련 이글루부터 죄다~
문제는 일단 지금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는게 자이메타녀는 점(이것에 대해 취급하는 쪽이 적음 대부분 1) 그리고 받아들이는 쪽에서 어떻게 받아들이실지의 문제가 있겠군요-_- 뜬금없이 나타나서 '메타녀를 좋아하시나 보죠? 링크해가겠습니다~'는 완전 괴인 A인데-_-; 좀 더 심하면 변태-_-[.......]려나. 여하간 좀 생각하고 행동할 듯.
지도자란 자신의 색으로 추종자를 물들이게 된다. 추종자는 어떤 이유에서건 지도자를 따르게 되고 그에 맞게 변해간다. 개체는 주어진 환경에 적응하기 때문이다.
즉 지도자란 새끼가 진짜 답없는 쥐새끼면 그 아랫놈들까지 모조리 그꼴 난다는 이야기다. 그래서 지도자를 잘 뽑아야 한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다. 그 당연한 이야기를 실천 못 했기에 이 모양 이꼴이다. 물론 그렇다고 썩어빠진 물고기에게 면죄부가 주어지는 건 아니다. 누가 물고기 아니랄까봐 미친듯이 물만 쏴대는데. 고만뿌려, 회쳐버릴라, 잡것아. 이것들을 집에 들여놓은 내가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다. 혹시 권력의 개란 말 모르냐. 이건 쥐와 물고기 이야기입니다. 동물원이거든요? 동물원 이야기도 시비 거실라우? 혹시 자의식 과잉이란 소리 안 들음? 결국 부부 히어로 탄생. 0. 헌제 등장. 연의를 읽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이미지. 0-2. 조조 첫 등장. 얼굴이 나오지 않았을 때는 막 카리스마 풀풀 인데 얼굴 나오니 음.......... 1. 초반에 조운이 3연차지, 4연차지를 쓴다. 혼자서 삼국무쌍 찍고 있음. 초반부 슬로우 모션은 오로지 조운 전용. 2. 당양벌은 나오는데 장판파는 나오지 않는다. 장비야....... 2-2. 대신 조운의 무쌍연무가 끝나고 관공의 관우천리행이 나옴. 장료도 나오는데 그냥 듣보잡 정도로 슥 지나감. 하후돈 등장 없음. 이후로도 없음............. 3. 거울이 효과는 있을 것 같은데 저 시대에 저정도로 구비하는게 가능한가. 뭐 영화니까 그냥 넘어감. 4. 제갈량 등장. 이 자식 뭔가 음흉하다. 진짜 음흉하다. 구식이라고 말한 것도 사실 들으라고 말한 것 같기도 하고. 특히 손권을 만나서 도발 날렸다가 빨아주는 솜씨가 예술. 이것이 삼국의 츤데레인가? 5. 손권 등장. 생긴것만 보면 대단히 날카로워 보여서 이 사람이 조조를 해야 하지 않았나 싶었음. 근데 매서운 건 생긴 것만이고 이후 심약한 모습만 보여주다가 추태도 좀 부림. 6. 주유: 부채는 왜 들고 있는가? 제갈량: 7. 예상했지만 관공이 미친듯이 고평가. 조운도 3연차지 남발하다가 뒤치기 맞는데 관공에겐 그딴거 없다. 목이 창에 둘러 싸여있는 상황에서도 무쌍한번 돌아주시고 깃발 들고 유유히 달리는 센스. 이후 팔괘진 전투에서도 상처 하나 입지 않으신다. 장담하건데 2부에서도 마찬가지 일듯........... 8. 역시나 장비는 개그담당. 장팔사모는 어디 갖다 버렸는지 맨손으로 싸우는 게 미친듯이 셈. 9. 소교 등장. 꽤 예쁘다. 주유와 베드씬 있음. 10. 사단장님이 축구보고 싶어지면 병사들이 열라 뛰어야 하는 건 1800년 전에도 똑같았던 듯......... 11. 조조는 초반부에 헌걸찬 면모를 보여주기도 하는데 작품이 진행될수록 하는 짓이 이뭐병. 배우 생김새야 인물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넘어갔는데 하는 짓이 룸살롱 온 회장님. 낭만적일지는 몰라도 조조 팬이라면 그다지 일 듯. 12. 조운은 훈남계열. 미남은 아니라서 조운 팬들로부터 원성이 있을지도. 화려한 창술을 확실히 보여준다. 13. 예상보다 유관장 3형제 비중이 은근히 있다. 14. 손상향 등장. 좀 아줌마 필이 나는 마스크인데 어떤 화면에서는 예뻐 보임. 북두의 권이라도 전수받았는지 비공을 찌를 줄 안다. 15. 감녕 등장. 주연배우 중 혼자서 일본인 나카무라 씨. 삐뚤어진 입매가 매력일지도. 황개는 그냥 할아버지. 노숙은 오나라의 개그담당. 16. 은근히 개그가 있어서 꽤 웃을 수 있음. 우어어어어어어~~~ 결론, 오우삼 영화라곤 본 게 페이스 오프 정도였지만 긴가민가하며 봤는데 이정도면 충분히 훌륭함. 삼국지 팬이라면 필히 감상, 아니더라도 봐보는 것도 괜찮음. 액션 화려하고 이야기도 제법 재미 있다. 단 문제는 그래서 2부는 언제 나온다는 건데........................?
사실 크로우즈 만화는 전혀 안 봤는데 갑자기 끌려서 심야로 봤음. 왜 심야는 조조보다 좀 더 비싸지?-_-;
압권은 짝퉁 장동건. 아무래도 번역자의 센스인듯. 근데 정말 장동건 닮긴 했더라. 요즘 보고 싶은건 밀리언 달러 베이비. 어째야 하나.
완결까지 보고 느낀 것은
작가가 아랑전설 빠. 그리고 히로와의 결혼까지는 좀 보여주지 그랬어. 키스씬은 나름 좋았지만 10권넘게 기대하며 달려온 것치곤 미적지근. 최종보스의 등장이 매우 늦는데도 작내를 휘어잡는 카리스마는 음미해볼 가치가 있음. 내가 근육할아버지 스타일을 좋아해서 그런진 몰라도.
신나게 웃을 수 있었다.
적절한 액션과 끊어지지 않는 개그의 조화. 첩보 개그물-은근히 많다-을 좋아한다면 추천작. 근데 곧 내릴듯......................난 두 번 봤는데.
|